해시 생성기
텍스트를 입력하거나 파일을 올리면 MD5, SHA-1, SHA-256, SHA-384, SHA-512 해시를 즉시 계산합니다. 파일 다운로드 후 체크섬을 검증하거나, 비밀번호·데이터 무결성을 확인할 때 사용하세요. 서버로 전송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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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 텍스트 입력: 위 입력창에 텍스트를 붙여넣으면 타이핑하는 즉시 5가지 해시가 계산됩니다.
- 파일 해시: "파일 열기"로 파일을 선택하거나 화면에 끌어다 놓으면, 파일의 원본 바이트를 그대로 해시합니다. 다운로드한 파일이 배포처에서 제공한 체크섬과 일치하는지 확인할 때 유용합니다.
- 결과 확인: MD5, SHA-1, SHA-256, SHA-384, SHA-512 다섯 가지가 동시에 표시됩니다. "대문자로 표시"를 체크하면 대문자 16진수로 바뀝니다.
- 복사: 각 해시 옆의 📋 버튼을 누르면 그 값만 클립보드에 복사됩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내장 Web Crypto API(SHA 계열)와 자체 구현한 MD5 알고리즘으로 처리되며, 입력한 텍스트나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해시(Hash)란?
해시 함수는 임의 길이의 입력 데이터를 고정된 길이의 문자열(다이제스트)로 변환하는 단방향 함수입니다. 같은 입력은 항상 같은 해시를 만들고, 입력이 단 한 글자만 달라져도 해시 값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 성질 덕분에 파일이 전송·저장 중 손상되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체크섬, 비밀번호를 원문 그대로 저장하지 않고 검증하는 용도, 데이터 중복 검사 등에 널리 쓰입니다. 다만 MD5와 SHA-1은 이미 충돌(서로 다른 입력이 같은 해시를 만드는 경우)이 발견되어 보안 목적(서명, 비밀번호 저장)에는 권장되지 않으며, 파일 무결성 확인처럼 악의적 공격을 가정하지 않는 용도로만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입력한 텍스트나 파일이 외부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모든 해시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JavaScript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대용량 파일도 로컬에서 바로 계산됩니다.
MD5는 왜 아직도 필요한가요?
MD5는 암호학적으로 더 이상 안전하지 않지만, 오래된 파일 배포 사이트의 체크섬이 여전히 MD5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아 호환성을 위해 함께 제공합니다. 새로운 용도라면 SHA-256 이상을 권장합니다.
같은 파일인데 해시 값이 다르게 나와요.
텍스트를 붙여넣은 경우 줄바꿈 문자(CRLF vs LF)나 인코딩(UTF-8 BOM 포함 여부) 차이만으로도 해시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파일 자체를 비교하려면 텍스트로 붙여넣지 말고 "파일 열기"로 원본 파일을 직접 업로드하세요.
비밀번호 저장에 이 도구의 해시를 써도 되나요?
권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서비스의 비밀번호 저장에는 bcrypt, scrypt, Argon2처럼 느리고 솔트(salt)를 포함하는 전용 알고리즘을 사용해야 합니다. 이 도구의 MD5/SHA 해시는 체크섬·무결성 확인 같은 용도에 적합합니다.
HMAC이나 파일 서명 검증도 지원하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순수 해시 계산만 제공합니다. HMAC 서명 검증이 필요하다면 JWT 디코더 & 서명 검증 도구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