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리사이저
PNG/JPG 이미지의 크기를 픽셀 단위 또는 비율(%)로 조절합니다. 서버로 전송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프리셋은 정사각형 크기로 맞춥니다. 원본이 정사각형이 아니면 비율을 유지한 채 가운데 정렬되고 나머지는 투명(PNG) 또는 흰색(JPG)으로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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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 이미지 선택: PNG/JPG 이미지를 선택하거나 끌어다 놓으세요.
- 크기 조절: 프리셋 버튼(16×16, 32×32, 48×48, 500×500, 1000×1000)을 클릭하거나, 너비/높이를 직접 입력하거나, 비율(%) 슬라이더로 조절하세요. "비율 고정"이 켜져 있으면 너비를 바꿀 때 높이가 원본 비율에 맞춰 자동으로 따라옵니다.
- 형식 선택: PNG(투명 배경 유지) 또는 JPG(용량이 더 작음, 품질 조절 가능)를 선택하세요.
- 다운로드: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결과 파일을 저장하세요.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내부(Canvas API)에서만 이루어지며, 이미지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프리셋은 언제 쓰나요?
16×16 / 32×32 / 48×48은 파비콘·아이콘에 자주 쓰이는 크기입니다. 500×500 / 1000×1000은 프로필 사진, 썸네일, SNS 게시물, 상품 이미지 등 정사각형 규격이 필요한 곳에 적합합니다. 정확한 픽셀 값이 필요 없다면 "비율(%)" 슬라이더로 원본 대비 크기를 간단히 줄이거나 늘릴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가 외부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Canvas API로 이루어지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비율을 무시하고 가로세로를 따로 조절할 수 있나요?
네. "🔗 비율 고정" 버튼을 눌러서 끄면 너비와 높이를 각각 자유롭게 입력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원본 비율과 다르면 이미지가 늘어나거나 눌려서 보일 수 있습니다.
작은 이미지를 크게 키우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네, 원본보다 크게 확대하면 브라우저가 픽셀을 보간해서 채우기 때문에 화질이 다소 흐려질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원본보다 작은 크기로 줄이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투명한 배경이 JPG에서는 왜 흰색으로 나오나요?
JPG 형식은 투명도(알파 채널)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투명 배경을 유지하려면 PNG로 다운로드하세요.
프리셋을 눌렀는데 이미지가 잘리지 않고 주변에 여백이 생겨요.
의도된 동작입니다. 원본이 정사각형이 아닐 때 프리셋을 적용하면 이미지를 억지로 늘리지 않고 비율을 유지한 채 가운데 정렬한 뒤, 남는 공간을 투명(PNG) 또는 흰색(JPG)으로 채웁니다. 이미지를 꽉 채우고 싶다면 "크기 직접 지정"에서 비율 고정을 끄고 원하는 값을 입력하세요.
여러 이미지를 한 번에 리사이즈할 수 있나요?
이 도구는 한 번에 한 이미지만 지원합니다. 이미지를 합성하거나 여러 장을 편집하려면 레이어 이미지 편집기를 이용해 보세요.